그라비티는 미국 그룹회사인 그라비티 인터렉티브가 지난 11월30일(한국 시간 기준) 브라질에서 PC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브라질 직접 서비스의 사업 방향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에는 파트너사, 인플루언서를 포함하여 약 40명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그라비티 인터렉티브의 CEO 요시노리 기타무라<사진>와 레벨업 (Level Up!)의 CEO 줄리오 비에테즈가 무대에 올라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브라질 직접 서비스를 위한 세부 계획을 공개했다.
그라비티 인터렉티브는 레벨업(Level Up!)과의 하이브리드 파트너십 전략으로 직접 운영을 통해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버그 수정, 콘텐츠 업데이트, 이벤트 진행 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라그나로크M: 영원의 사랑’의 북미, 남미, 오세아니아 지역 사전예약 페이지를 공개했으며, 사전예약 참여자 수가 늘어날수록 추가 보상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경준 기자 k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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