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는 '하나의 바다, 혁신성장의 미래'라는 주제로 해양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한다.
16일 열리는 공동심포지엄은 ‘하나의 바다, 혁신성장의 미래’ 라는 주제의 박중흠 前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의 기조발표와 이장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소장, 신경훈 한양대학교 교수, 국승기 한국해양대학교 교수, 심원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남해연구소장, 이인자 해양수산부 해양수산과학기술정책과 서기관 등 산·학·연 관련 지정 토론자들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행사가 개최되는 양일간에는 ▲북극 Issue 대응기술 ▲미세먼지의 해양 유입과 오염실태: 북태평양의 동아시아 대기 기원 물질 ▲스마트 해상물류체계 구축 ▲IMO 환경규제와 친환경선박기술 ▲해양에너지 개발 및 이용 ▲미래해양과학기술인상 우수논문발표회 등에 대한 공동워크숍 및 6개 학회별 학술 발표회, 해양과학기술 분야 업체들의 전시회 등이 함께 열릴 계획이다.
조규봉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79422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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