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기 원격제어, 설비 스케쥴링, 실시간 매장정보, 빅데이터 전력분석 등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기가에너지 매니저 프랜차이즈 플러스는 매장 내부 환경을 측정, 점주에게 알려줘 원격으로 조명과 에어컨 등 설비를 제어하게 하는 등 매장의 전력 소비 효율성을 높여준다.
인공지능(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엔진이 매장의 에너지 소비 데이터를 학습, 분석해 매장별로 에너지 관리를 최적화할 수 있다.
KT는 사물인터넷(IoT) 자판기를 개발한 벤처기업 페이즈커뮤에 기가에너지 매니저 프랜차이즈 플러스를 공급하기로 계약했다.
문성욱 KT 기업신사업본부장은 "기가에너지 매니저 프랜차이즈 플러스로 에너지 최적화와 무인매장 관리 효율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며 "KT만의 AI와 빅데이터, 클라우드 역량을 동원해 비대면 트렌드에 맞춘 혁신 서비스를 계속해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