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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넷마블, 새로운 시대 맞이하는 '세븐나이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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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넷마블, 새로운 시대 맞이하는 '세븐나이츠2'

세븐나이츠2[사진=넷마블]이미지 확대보기
세븐나이츠2[사진=넷마블]
넷마블의 야심작인 ‘세븐나이츠2’가 공개됐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 IP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으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다루고 있다. 이 게임은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선 시네마틱 연출과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스토리, 언리얼4엔진으로 구현한 각양각색 캐릭터로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강림의 날 20년 후, 아일린이 이끄는 여명용병단을 중심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미지의 소녀 '피네'와 '여명용병단'에게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이들은 '마지막 세븐나이츠' 루디를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된다. 이 여정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영웅들을 통해 숨겨진 세븐나이츠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아일린, 루디, 레이첼 등 기존작 캐릭터뿐 아니라 새로 등장하는 오리지널 캐릭터들까지 만나볼 수 있다. 출시 버전에는 총 46종의 영웅을 선보인다. 모든 영웅은 사수형, 방어형, 공격형, 지원형, 만능형 5가지 포지션으로 나뉘며, 각자 본인만의 액티브·패시브스킬과 궁극기를 가지고 있다.

'세븐나이츠2'의 팀은 4명의 영웅과 1종의 펫으로 구성된다. 영웅들의 포지션은 공격형, 방어형, 사수형, 지원형, 만능형 5가지로 나뉘는 데 팀을 구성할 때 포지션을 잘 고려해야 한다. 또, 포지션에 따른 장비장착과 스킬·잠재력·신성력 등의 강화를 통해 팀을 성장시켜 나가야 한다.

민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c0716@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