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샘모바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최저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진 지난 8일 폴더블 소유주 2명이 화면이 깨졌다고 신고했다. 이들이 단순히 추운 곳에서 휴대폰을 펼치기만 했는데 깨졌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주장은 지난해 2월에도 갤럭시Z플립과 모토로라 레이저 등 클램쉘 폴더블에 한해 일부 있었다. 특히 모토로라 레이저의 경우 화면 균열뿐 아니라 힌지 부분에 디스플레이가 들뜨는 현상도 있었다.
갤럭시Z플립의 경우 울트라 씬 글래스(UTG)를 탑재해 갤럭시 폴드보다 내구성이 뛰어나다. 당시 갤럭시Z플립이 화면 균열이 발생한 만큼 갤럭시 폴드도 추위에 취약할 수 밖에 없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