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호평했다던 키아누 리브스 "플레이해본 적 없다" 밝혀
이미지 확대보기아담 키친스키(Adam Kiciński) CDPR 대표는 지난해 말 "사펑 2077에서 조니 실버핸드 역을 맡은 키아누 리브스가 즐겁게 게임을 플레이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IT 매체 더 버지(The Verge)가 최근 공개한 키아누 리브스·캐리앤 모스와의 인터뷰에서 리브스는 "실제로 비디오 게임을 플레이해본 적은 없고, 사펑 2077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번 인터뷰는 두 배우가 지난 10일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개최된 '더 게임 어워드(TGA)' 참여한 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TGA에서 두 배우는 '매트릭스'를 홍보하는 테크니컬 데모 '매트릭스 어웨이큰스'가 엑스박스·플레이스테이션 등으로 출시됐다고 알렸다.
'사이버펑크 2077'은 '더 위처'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CDPR이 지난해 12월 출시한 오픈월드 RPG다. 출시 전 차세대 AAA급 게임으로 큰 기대를 받았으나, 버그로 인해 플레이스테이션 판이 7개월 넘게 판매 금지되는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캐리앤 모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매트릭스: 리저렉션'은 22일 글로벌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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