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틸론은 이크레더블과 나이스디앤비에서 기술 완성도, 경쟁우위, 인력 수준, 성장잠재력 등 다방면의 평가를 받아 기술성 평가를 통과했다. 이번 기술성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상장주관사인 키움증권과 일정 협의를 거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올해 설립 21년을 맞이한 틸론은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가상 데스크탑(VDI) 및 DaaS 분야에서 국내 처음 국정원의 보안기능확인서를 취득하는 등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올해 5월 개최된 전략 발표 행사인 ‘Daveit Day 2022’에서는 메타버스 내에서 가상 오피스를 구현한 센터버스(CenterVerse)를 선보이는 등 블록체인과 메타버스로 그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백준 틸론 대표는 "이번 기술성 평가 통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내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라며 "가상 데스크톱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디지털 전환과 함께 메타버스 등 핵심 신기술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해 기업의 시장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