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피앤피시큐어는 지난 10월 마곡동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협력업체로부터 축하 화환이나 선물 대신 쌀을 지원받고 임직원들이 모은 쌀과 함께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피앤피시큐어는 21일 서울 강서구청에서 구청 생활복지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쌀 전달식을 가졌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와 정락찬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김송자 강서구청 생활복지국장, 곽현규 복지자원팀장 등이 참석해 겨울나기 쌀 전달과 함께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에 지원된 쌀은 강서푸드뱅크 마켓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피앤피시큐어는 정보보안 솔루션 분야를 리드하는 통합접근제어솔루션 전문기업으로 금융권,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군에 'DBSAFER'(DB접근제어, 통합계정 관리, 시스템 접근제어, 서버 접근 통제), 'INFOSAFER'(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FaceLocker’(Zero Trust 안면인식 보안)과 같은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며 정보보안 시장을 이끌어가고 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