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인테르전부터 차기 시즌까지 업비트 로고 유니폼 활용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파트너십으로 2022~2023시즌 잔여 경기와 차기 시즌인 2023~2024시즌까지 SSC 나폴리 유니폼에 두나무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로고가 유니폼에 새겨진다. 세리에A 경기는 물론 코파 이탈리아, 친선 경기에서도 이 유니폼이 활용된다.
토마소 비안치니 SSC 나폴리 최고 국제사업 책임자(CIDO)는 "두나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 구단이 글로벌 시장과 첨단 기술의 주목을 받는 브랜드임을 입증했다"며 "이번 파트너십에 한국에서 SSC 나폴리의 브랜드를 강화하는 기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SC 나폴리는 1926년 설립된 이래 2번의 세리에A 우승, 6번의 코파 이탈리아 우승을 거머쥔 명문 구단이다. 김민재 선수는 이번 시즌 SSC 나폴리에 영입돼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세리에A 선정 2022년 9월 이달의 선수, 이탈리아 축구선수 협회(AIC) 선정 10월의 선수상 등을 수상했다.
업비트 로고가 새겨진 새 유니폼은 오는 5일, SSC 나폴리와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인테르 밀란)의 세리에A 경기부터 활용될 전망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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