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정밀검사 제공하는 모바일 백신 앱
SK쉴더스는 자사 모바일 백신 앱 '모바일가드'로 스미싱 피해 예방에 앞장선다고 6일 밝혔다.'모바일가드'는 알려지지 않은 신종 멀웨어(Malware) 대응이 가능한 AI 정밀검사를 제공한다. AI 정밀검사는 AI(머신러닝)검사, 패턴검사, 평판 체크 등으로 이루어진다. AI(머신러닝)검사의 경우 다수의 민감한 권한을 요구하거나 제3자로 데이터 전송여부, 악성 앱에 주로 쓰이는 SDK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한다. 패턴검사는 알려진 악성 앱을 탐지하고, 평판 체크는 과잉 탐지를 방지해 범죄 피해 예방을 돕는다.
또 △실시간으로 메시지 내 악성 URL을 탐지하는 '스미싱 검사' △안전성이 의심스러운 QR코드의 악성 URL 여부를 파악하는 '안심 QR 스캐너' △사용자 모르게 악성 앱이 설치되지 않도록 실시간 탐지해 알려주는 '실시간검사'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으로 악용되는 원격제어 앱을 탐지하는 '원격제어 앱' 검사 등도 지원한다.
가족 구성원의 스마트폰에서 악성 앱, 스미싱 문자 등이 탐지되면 보호자에게 푸시 알림을 전송하는 '가족케어-탐지 알림' 기능도 제공한다. 가족케어 서비스는 월 1000원으로 최대 5명의 가족을 등록할 수 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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