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는 이날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KT 이사진 일부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오전에 간담회를 열고 윤 후보의 사의 표명 관련 문제를 논의했다"고 말했다. 복수의 관계자는 윤 후보도 간담회에 참석해 이사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전했다.
다만 현재까지 윤 후보의 공식 입장은 전해지지 않았다. 윤 후보는 주말동안 거취를 두고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윤 후보는 지난 22일 열린 이사회 조찬 간담회에서 사의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