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디지털 생태계 리포트 2023'에 따르면 네이버의 클라우드, AI, 빅데이터 등의 기술을 자사의 비즈니스에 활용하거나 직접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기술 생태계를 통해 함께 성장하고 있는 파트너의 범위와 지원 규모 등이 확대되고 있다.
이 중 네이버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중심으로 AI, 웨일, 파파고 등 기술 및 B2B 관련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네이버 AI RUSH 2023'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스타트업들이 하이퍼클로바X와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해 서비스를 개발하고 성장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네이버가 만든 생성형AI '하이퍼클로바X'는 지난 8월 24일 정식 공개됐는데 채 1개월도 안 된 현재 하이퍼클로바X를 사용하는 스타트업과 연구기관의 수가 벌써 700곳이 넘는다.
네이버의 전략투자조직인 D2SF(D2 Startup Factory) 역시 기술 투자는 물론, 네이버의
기술력과 스타트업의 잠재력을 연결하는 협업 주제를 지속 발굴하고 있다.
D2SF가 지금까지 투자한 스타트업의 전체 기업 가치는 4조원에 이르며, 네이버클라우드의 '네이버 AI RUSH 2023' 프로젝트에 참여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지원 규모는 약 20억원 이상이다. 네이버클라우드에서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이 밖에도 네이버 커머스솔루션마켓에 입점한 외부 스타트업의 비중은 65%에 달하며, 웨일스페이스를 도입한 기관 및 학교는 누적 1.7만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IT 교육프로그램 '부스트코스'의 누적 수강자는 지난해 기준 45만명에 이르렀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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