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N의 SLG 게임 '우파루 오딧세이'가 12일, 출시 100일을 맞았다. 사진=NHN
엔에이치엔(이하 NHN)의 컬렉션 SNG(소셜네트워크게임) '우파루 오딧세이'가 12일, 출시 100일을 맞았다. 지난해 10월 5일 출시된 우파루 오딧세이는 귀여운 우파루들을 수집하는 SNG 장르에 전투 콘텐츠를 결합시킨 게임이다. 출시 후 앱스토어 인기게임 1위와 캐주얼 게임 매출 1위, 구글플레이 시뮬레이션 게임 매출 1위 등을 기록했으며, 2023년 모바일게임 결산 리포트에서 수집형 장르 게임 사용자 수 부문의 상위권 게임으로(1~11월까지 집계 결과 사용자 수 톱10에 랭크)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우파루 오딧세이'는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별속성 우파루 '크로노'와 △이벤트 원정 스테이지를 추가했으며, 인게임과 커뮤니티에서 6종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우파루 오딧세이', 출시 100일만에 사용자 수 톱10 진입
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1~11월 '수집형RPG 사용자 수'에 '우파루 오딧세이'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자료=모바일인덱스
게임 내에서는 △7일 동안 접속 시 프리미엄 뽑기 티켓, 보석 등을 지급하는 '100일 기념 출석 이벤트' △ 우파루 수집에 따라 보석과 100일 기념 특별 장식 아이템 '황금 하트 트로피'를 제공하는 '100일 기념 우파루 수집 이벤트' △3일간 푸시를 통해 아이템을 지급하는 '100일 기념 푸시 지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공식 커뮤니티인 '우파루 오딧세이' 네이버 라운지에서는 △우파루 마을 내에서 숫자 '100'을 찾아 인증하는 '100일 기념 숫자 인증 이벤트' △'우파루 오딧세이' 관련 퀴즈의 정답을 맞히는 '우잘알 퀴즈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김상호 NHN 게임사업본부장은 “100일 동안 모니터링 해온 이용자들의 플레이 패턴 및 동향, 건의사항 등을 바탕으로 콘텐츠 및 운영 측면에서 게임을 향상할 수 있는 다양한 업데이트와 개선 작업들을 계획 중”이라며, “길드 및 전투 콘텐츠 등 게임 내 콘텐츠에 있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재미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며, 다양한 신규 우파루도 계속 추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