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FATF PSCF'는 자금세탁방지 등을 위한 정부와 민간 부문의 연례행사로 새로운 금융 범죄 위험에 대한 이해를 강화하고,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는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조달 방지 분야(AML/CFT)에서 국제적인 협력과 논의를 주도하는 전세계 정부 및 민간 부문 대표들이 참석했다.
'코드(CODE)'는 글로벌 대표 트래블룰 솔루션사로서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암호화폐)과 같은 신기술 영역의 규제 발전을 위해 참여했다. 이는 '코드'가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의 규제 환경 통합에 있어 선도적인 운영 역할을 하고 있음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기회가 됐다.
FATF 총재 라자 쿠마르(T. Raja Kumar)는 "FATF의 권고안의 개선과 이행을 위해 정부와 민간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해결책을 함께 찾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코드'의 트래블룰 솔루션은 전세계 35개국 83개사에서 채택됐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