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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 키우기에서 '쿠사나기 쿄'도 쑥쑥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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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 키우기에서 '쿠사나기 쿄'도 쑥쑥 성장

넷마블, '킹오파 98'과 컬래버레이션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킹 오브 파이터즈 98' 컬래버레이션 캐릭터 2종이 추가된다. 쿠사나기 쿄(왼쪽)와 시라누이 마이의 모습. 사진=넷마블이미지 확대보기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킹 오브 파이터즈 98' 컬래버레이션 캐릭터 2종이 추가된다. 쿠사나기 쿄(왼쪽)와 시라누이 마이의 모습. 사진=넷마블
넷마블이 자사 모바일 게임 '세븐나이츠 키우기'에서 유명 고전 격투 게임 '킹 오브 파이터즈(KOF) 98'과 컬래버레이션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KOF 98의 주인공 '쿠사나기 쿄'와 인기 캐릭터 '시라누이 마이'가 세븐나이츠 키우기 속 캐럭티로 등장한다. 두 캐릭터 모두 근거리형 레전드 영웅으로 설계됐다.
넷마블은 당초 KOF 원작사 SNK와 협업, KOF IP를 활용한 모바일 수집형 액션 게임 'KOF 올스타'를 선보인 바 있다. 2018년 7월 일본에, 이듬해 5월 국내에 출시한 이래 최근까지 성공적으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KOF 98 외에도 넷마블은 웹소설 원작 네이버 웹툰 '전지적 독자 시점', '화산귀환'과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제휴의 범위를 게임 IP로 넓힌 셈이다.
세븐나이츠 키우기와 KOF 98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은 오는 16일 오전 8시 59분까지 약 2주에 걸쳐 판매될 예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