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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포인트로 음악수익증권 구매...포인트 제도 리뉴얼한 '뮤직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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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포인트로 음악수익증권 구매...포인트 제도 리뉴얼한 '뮤직카우'

세계 최초 음악수익증권 플랫폼 뮤직카우가 포인트 제도 리뉴얼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포인트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최대 3만 포인트의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뮤직카우
세계 최초 음악수익증권 플랫폼 뮤직카우가 포인트 제도 리뉴얼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포인트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최대 3만 포인트의 혜택을 제공한다. 사진=뮤직카우
세계 최초 음악수익증권 플랫폼 뮤직카우가 포인트 제도 리뉴얼을 기념해 5월 31일까지 ‘포인트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최대 3만 포인트의 혜택을 제공한다.

음악수익증권은 누구나 매월 음악저작권으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을 받아볼 수 있는 동시에 자유로운 거래로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이다. 뮤직카우 경매를 통해 음악수익증권을 구매하면 정기적으로 저작권 수익 일부를 받을 수 있다. 또 보유한 음악수익증권의 거래시세가 오르면 주식처럼 판매해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뮤직카우는 5월 새로운 '뮤카포인트'를 선보였다. 출석체크 미션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적립되는 뮤카포인트를 음악수익증권 구매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에는 포인트를 전용 상품 응모 공간인 '뮤카상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음악수익증권을 구매할 때 보유한 포인트로 캐시백을 신청하면, 주문 체결 완료 시에 예치금으로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뮤직카우는 뮤카포인트 리뉴얼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뮤직카우 전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3만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포인트 백(POINT BACK)' 이벤트를 마련했다. △모든 고객은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1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5월 첫 음악수익증권 구매를 통해 받은 캐시백의 2배를 다시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포인트백' 이벤트 참여 방법, 개인 포인트 보유 현황, 캐시백 신청 한도 및 포인트 사용 관련 유의사항 등의 상세 내용은 뮤직카우 공식 앱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anghoon@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