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야 특화 채용 서비스로 이용자 급증
AI 잡스외에도 다수 AI 서비스 운영
정부의 고용시장 안정 적극 지원
AI 잡스외에도 다수 AI 서비스 운영
정부의 고용시장 안정 적극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27일 잡코리아에 따르면 AI잡스 론칭 후 등록된 공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장 수요가 많은 직무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20.5%)'였다. 이어 △AI 서비스 개발(19.9%) △AI·머신러닝(ML) 엔지니어(17.7%) △AI 기획(15.5%) △데이터 분석·엔지니어(13.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구직자가 가장 많이 몰린 직무는 'AI·ML 엔지니어(19.1%)'였다. 이어 △AI·ML 연구원(17.4%) △데이터 분석가·엔지니어(16.6%) △데이터 사이언티스트(15.4%) △AI 서비스 개발자(13.5%)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AI는 이제 전방위적 산업의 기본 역량으로 자리잡았고, 실제 데이터를 통해서도 채용 시장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며 "AI잡스를 비롯한 산업·직무별 버티컬 플랫폼과 AI 기반 추천·에이전트를 아우르는 통합 AI 생태계 구축을 통해 더 빠르고 정확한 일자리 연결로 채용 패러다임을 바꿔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잡코리아에는 AI잡스 외에도 다양한 AI 서비스가 운영 중이다. 대표적으로 AI 인재 매칭 시스템 '원픽'과 개인과 기업의 맥락을 이해하고 다음 행동을 제안하는 '컨텍스트 링크', 인사 담당자를 위한 AI '탤런트 에이전트', 구직자를 위한 '커리어 에이전트' 등을 서비스 중이다.
한편 잡코리아는 이와 같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부와 함께 고용 시장 변화에 따른 정책 대응 방향 점검을 지원하는 등 고용시장 안정화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이재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iscezy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