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1일 엔저현상 심화로 참치, 넙치, 전복, 김 등 대일 수출 비중이 높은 수산물 수출업체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옵션형 환변동 보험료 지원을 8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한국수산무역협회와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지난달 16일부터 지역별로 보험료 지원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해수부 관계자는 "수산물 수출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지원을 통해 환율변동에 민감한 중소 수산물 수출기업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면서 “향후 엔저 대응을 위해 국제수산박람회 참가 지원, 구매사절단 초청, 해외시장 마케팅 지원 등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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