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lean Energy, Green Earth'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신재생에너지, 전력·발전, 에너지 절감, 수처리, 폐기물 처리, 대기 및 녹색제품 분야 등 10개국 22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또 폐기물, 수처리, 풍력, 신재생에너지 등 22개국 150개사가 한국 기업들과의 거래를 위해 벡스코를 찾는다.
특히 올해 전시회에는 'Wind Korea 2013 풍력특별관'을 36개사 100부스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풍력특별관에는 부산·경남 풍력전문기업, 한국풍력산업협회 회원사, 독일 및 네덜란드 기업 등이 참가한다.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