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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벡스코에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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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벡스코에서 개막

▲'2013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을찾은내외빈들이미지 확대보기
▲'2013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을찾은내외빈들
[글로벌이코노믹=김정일 기자]환경과 에너지 산업의 흐름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2013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이 4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사흘간 일정으로 개막했다.

'Clean Energy, Green Earth'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신재생에너지, 전력·발전, 에너지 절감, 수처리, 폐기물 처리, 대기 및 녹색제품 분야 등 10개국 22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또 폐기물, 수처리, 풍력, 신재생에너지 등 22개국 150개사가 한국 기업들과의 거래를 위해 벡스코를 찾는다.

특히 올해 전시회에는 'Wind Korea 2013 풍력특별관'36개사 100부스 규모로 확대 운영한다. 풍력특별관에는 부산·경남 풍력전문기업, 한국풍력산업협회 회원사, 독일 및 네덜란드 기업 등이 참가한다.
이와 함께 4~522개국 150개사 환경·에너지분야 바이어가 참가하는 무역상담회가 마련되고 부산국제물포럼과 한국대기학회 추계학술대회, 풍력세미나,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세미나 등의 부대행사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