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은 자유형식부문에서 터널 시공 중 내부 단면강도 보강을 위한 숏크리트 타설 때 최적의 품질기준을 만족하는 강섬유 투입량을 최적화(40㎏/㎥→37㎏/㎥), 사업예산 450억을 절감했다.
또 6시그마부문에서는 가좌역 등 3개역 역무시설을 운영계획에 맞춰 축소·조정, 2900만원을 절감하고 이용자 편의시설을 늘린 사례가 인정됐다.
아울러 상생협력부문에서는 불법하도급 신고포상제 운영, 'End-user'까지 공사대금·임금지급 확인 시스템 구축, 중소기업에게 민·관협력펀드 조성과 중소기업 신기술개발 지원 등 협력적 기업생태계 조성 사례로 각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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