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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쌍용차, 체어맨 W 고객 초청 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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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체어맨 W 고객 초청 음악회 개최

지휘자 금난새와 유라시안 필하모닉이 들려주는 클래식
[글로벌이코노믹=곽호성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이유일)가 체어맨 W 고객들을 부산으로 초청해 지휘자의 해설이 가미된 특별한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쌍용차는 지난 23일(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체어맨 W고객 150명을 초청하여 를 개최하였고, 참가 고객들은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안 필하모닉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감상하는 한편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

이번 음악회는 체어맨 W 마케팅 브랜드 론칭 후 두 번째 프로그램이자 서울을 제외한 지역에서 열린 첫 번째 행사로, 클래식 음악 대중화에 앞장서 온 지휘자 금난새와 관현악단 유라시안 필하모닉의 수준 높은 연주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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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음악회는 기존 클래식 콘서트와 달리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연주곡마다 설명을 덧붙였다.
쌍용차는 지난 해 11월 ‘대한민국 CEO’ 체어맨 W 고객을 위한 마케팅 브랜드 를 출시하였으며, 서울에서 열린 첫 번째 프로그램 ‘Flower Art in Gallery’와 부산 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클래식음악회에 이어 각 지역 별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할 방침이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영업부문장(부사장)은 “처음으로 개최한 지역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게 되어 기쁘고, 참가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차별화되고 엄선된 프로그램을 통해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의 가치에 걸맞은 프리미엄 마케팅 브랜드의 명성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