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J렌터카는 지난 25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신월야구장에서 개막전을 갖고 약 90일간의 대회 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인 80개팀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개막전 시타와 시구는 AJ렌터카 윤규선 사장과 SBS스포츠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씨가 맡았다.
윤규선 AJ렌터카 사장은 "전국의 많은 아마추어 직장인 야구팀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올해도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막했다"며 “사무실에서 벗어나 직장동료,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