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현대차, 고객 소통 채널 넓힌다...모터스튜디오서 ‘휴먼 라이브러리’ 실시

글로벌이코노믹

현대차, 고객 소통 채널 넓힌다...모터스튜디오서 ‘휴먼 라이브러리’ 실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전경./사진=현대자동차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현대 모터스튜디오 전경./사진=현대자동차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양혁 기자] 현대차의 브랜드 체험관 ‘현대 모터스튜디오’가 고객과의 소통 채널을 넓히기 위해 새로운 변신을 꾀한다.

현대자동차는 오는 26일부터 매월 마지막 금요일 모터스튜디오에 다양한 분야의 명사와 고객들을 초청해 인생과 자동차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쇼 이벤트인 ‘휴먼 라이브러리(Human Libarary)’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내의 자동차도서관인 ‘오토 라이브러리’를 ‘휴먼 라이브러리’로 탈바꿈시켜 각 분야의 명사와 고객이 자동차와 인생에 관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2층의 ‘오토 라이브러리’에 이달 26일부터 매월 마지막 금요일 다양한 분야의 명사와 고객들을 초청해 토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첫 행사에는 최근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웹툰 작가이자 요리사인 김풍 작가와 고객 30명이 함께 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이달 22일~24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홈페이지를 확인 후 이메일 접수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은 25일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연락 등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7월과 8월에는 각각 에 한국화가 김현정 화백, 뮤지션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지누션’의 션을 초청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과 고객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양혁 기자 myvvvv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