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캐너는 최근 몇 년간 모바일 앱으로 접속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는 트렌드에 착안해 애플워치 전용 앱을 개발하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앱은 스카이스캐너에서 선보이는 최초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용 앱으로, 한국뿐 아니라 미국, 영국, 일본, 홍콩 등 전 세계 15개국에서 사용 가능하다. 아이폰 사용자 중 스카이스캐너 호텔 앱을 다운 받으면, 자동으로 애플워치와 연동된다.
이번에 선보인 앱은 사용자가 즐겨찾기한 호텔을 애플워치를 통해 경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현민 스카이스캐너 매니저는 “스카이스캐너 이용자 중 모바일 접속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스카이스캐너는 이에 발맞춰 모바일에 최적화된 기능, 콘텐츠 구성 등을 다방면으로 고려해 모바일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양혁 기자 myvvv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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