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선보인 가그린은 구강관리 제품의 컨셉에 맞게 치아가 연상되는 용기를 사용해 세련미를 더하고, 제품마다 색상을 달리해 소비자가 주로 사용하는 제품을 쉽게 구별 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가그린 브랜드 중 레귤러는 ‘오리지널’로 마일드는 알코올 0%라는 의미를 강조해 ‘제로’로 변경했고 치석케어는 한번에 치석 예방과 유해균 억제 기능을 강조한 ‘클린케어’로 제품명을 변경했다. 가그린 스트롱은 알코올 함량을 20%에서 13%로 줄였다.
어린이용 가그린도 앵그리버드 캐릭터에서 쿵푸 팬더(딸기맛), 슈렉(사과맛), 마다가스카 펭귄(풍선껌맛) 3개의 친근한 캐릭터로 다양화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 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가그린은 알코올이 함유된 제품 뒷면에는 알코올 함유량을 표기하였고, 타르 색소를 첨가하지 않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가그린 제품라인업은 가그린만의 고유 브랜드 가치를 지키면서도 소비자가 원하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제품이 다양해진 만큼 소비자 취향에 맞게 선택이 가능해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yesor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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