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했으며, 산업현장 품질경영을 통한 생산성 및 경쟁력 향상에 공이 큰 개인 및 단체를 포상·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2014년 5월 공기업 최초로 생산성 향상 추진체계를 구축, 2019년까지 자구노력을 통해 생산성을 30% 높여 총 4,153억원의 비용 절감을 목표로 발전소 무고장 문화확산 운동을 포함한 13개 전략과제를 선정, 추진하고 있다.
최고의 품질을 유지해야만 달성할 수 있는 발전설비 신뢰도 제고를 위해 설비운전정비관리시스템(POMMS)을 통해 발전소 운영, 운전, 정비, 효율을 종합 관리하고 있으며, 실시간 예측진단 및 과학적 통계 분석을 통한 상태기반정비로 2014년 8월에는 '全발전소 무고장 200일'을 달성했다.
장주옥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품질경쟁력 향상을 통해 국가와 국민에게 최고 품질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yesorno@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