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스는 인체 각 부위의 상해 정도를 예측하는 것이 가능하고 에어백 등 탑승자 보호 장치의 기술개발에 활용되어 자동차의 새로운 안전성능 향상에 공헌하고 있다. 또, 썸스는 NASCAR(나스카:National Association for Stock Car Auto Racing. 전미 자동차 경주 협회)의 레이스 사고에서의 운전자의 늑골 골절을 저감하는 시트 형상 규격 등 모터스포츠 분야에서도 활용되어 그 용도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썸스 버전 4”에 추가하는 10세(신장 138㎝ 상당), 6세(신장 118㎝ 상당), 3세(신장 94㎝ 상당)의 “어린이” 모델은, 각 연령의 평균 체격을 표현하였으며, 지금까지 출시해 온 “덩치 큰 남성” 모델(신장 189cm 상당), “성인 남성” 모델(신장 179cm 상당), “덩치 작은 여성” 모델(신장 153cm 상당)과 같이, 탑승자와 보행자의 자세를 시뮬레이션 한 두가지 타입이다.
토요타측은 이번 썸스 버전 4 어린이 모델 출시에 따라 연령이나 체격 차이에 따른 영향까지 고려한, 보다 폭넓은 상해 해석이 가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2015년의 “버전 5”에서는 충돌 전의 탑승자 대응 상태를 모의할 수 있는 근육 모델을 추가하는 등 지속적인 개량과 진화를 거듭해 왔다.
이번에 추가하는 어린이 모델은 미국 미시간주의 Toyota Technical Center 내에 설치되어 있는 “선진 안전 기술 연구 센터*1”(CSRC:Collaborative Safety Research Center)가 미국의 웨인스테 이트 대학교(Wayne State University) 및 미시간 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와 공동으로 실시한 연구 성과(신체 형상 데이터) 등을 활용해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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