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니켈가격 상승으로 원가 인상요인이 발생해 12월 300계 제품 출하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현재 제품 출하가격은 니켈가격 톤당 1만달러대에 결정된 것이다. 최근 LME시장 니켈 현물가격은 톤당 1만 1,000달러 중반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한편, 400계 스테인리스 제품의 출하가격 인상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400계 주원료인 크롬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페로크롬 생산업체들과 글로벌 메이커의 4분기 크롬 장기공급가격은 전기대비 톤당 300달러 이상 급등한바 있다.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