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는 이날 서울시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관에서 하현회 ㈜LG 사장,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0억원을 전달한다. 이는 지난해 이웃사랑 성금과 같은 규모다.
하현회 사장은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LG가 가진 역량을 통한 다양한 공익사업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는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날 LG의 성금 기탁으로 온도가 3.3도 상승해 20도를 넘기게 됐다. 이 탑의 올해 목표액은 3588억원으로 1%가 모금될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상승한다.
유호승 기자 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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