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시범사업 거쳐 일반인에게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21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자동차 영국법인은 올해 초 발표했던 렌탈사업 대상을 시범 고객이었던 기업에서 일반인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영국 내 기아차 렌탈 대리점 12곳은 경차 프라이드(해외명 리오)와 모닝(해외명 피칸토) 등 다양한 모델을 제공한다. 가족 단위 고객은 다목적차량(MPV) 카렌스를 렌트할 수 있다.
고객은 또 수동 또는 자동변속기를 선택해 운전할 수 있고 위성 내비게이션 시스템도 함께 제공된다.
장성윤 기자 jsy33@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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