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컵·어머니의 날 등 특수에 올 상반기 판매량 30% 급증
이미지 확대보기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월드컵·어머니의 날 등 특수로 올 상반기 이집트 TV 판매량이 1년 전보다 30% 성장했다.
이이 힘입어 시장점유율 40%를 돌파하며 1위에 올랐다. 삼성전자의 이집트 TV 점유율은 올해 1월 30% 수준에서 지난 4월 37%로 꾸준히 늘었다.
카삼 하신 삼성전자 이집트 법인 TV 부문 책임자는 “현지 고객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제품 다양화·가격 안정화 등 정책을 펼쳤다”며 “베니수에프 지역에 중동·아프리카 시장 공략을 위한 생산 공장을 세우고 제품 출하를 시작해 앞으로도 큰 폭의 실적 견인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아름 기자 arha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