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리뉴얼에 2075억원 투자…몰타서 첫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 모기업인 마힌드라그룹가 새로 출시하는 렉스턴 디자인을 페라리 디자인 회사 피닌파리나에 맡겼다. 새롭게 단장된 렉스턴은 몰타 아타르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이 계획에는1억6200만 유로(약 2075억원)가 투자된다. 마힌드라그룹이 쌍용차 파이프라인 강화·브랜드 이미지 홍보 등 다양한 사업 부문에 3년 이내에 12억 달러(약 1조3500억원)를 투자한다는 계획의 일환이라는 분석이다.
마힌드라그룹 관계자는 "최근 자동차 구매 조건 중 디자인이 중요한 요소로 주목받음에 따라 쌍용차에 피닌파리나의 우아한 디자인을 입히기로 했다"며 "렉스턴과 피닌파리나의 조합은 그룹의 주요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아름 기자 arha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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