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는 2019년부터 중국 시장에서 판매되는 K-ZE는 르노그룹의 닛산과 중국 둥펑 자동차가 합자한 회사에서 생산된다. 유럽연비측정방식(NEDC)에 따르면 1회 완충했을 경우 약 250km 주행이 가능하다.
이날 K-ZE 공개를 함께한 르노그룹의 회장 카를로스 곤은 “유럽 시장 전기차 부문에서 개척자였고 유럽 내 선두주자로 올라섰다”며 “이 차량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드는 노하우 및 기술 협력 파트너십을 총동원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2022년까지 판매 차량 중 10%를 전기차로 하겠다”며 “시장 규제 및 소비자 환경의식에 발맞춰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방기열 기자 redpatrick@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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