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6년 말 FSRU 1척 수주…내년 인도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5일 스페인 해운전문지 포탈 포투아리오(Portal Portuario)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최근 호그 LNG사의 마지막 수주분 FSRU의 명명식을 가졌다.
‘해상 LNG기지’라 불리는 LNG FSRU(Floating Storage and Regasfication Unit, 부유식 LNG 저장·재기화 설비)는 해상에 떠있으면서 LNG선이 운반해 온 LNG를 액체 상태로 저장했다가 필요하면 재기화해 해저 또는 육상 파이프라인을 통해 육상 수요처에 공급하는 설비를 말한다.
이 FSRU는 현대중공업이 지난 2016년 12월 호그 LNG사로부터 17만㎥급 FSRU 1척을 수주한 것으로 당시 수주 규모는 2700억원으로 알려졌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호그사로부터 수주한 7번째 FSRU로 내년에 인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길소연 기자 k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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