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부터 슬레이트 지붕개선 사업 참여
- 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테마형 봉사활동 시행
- 도내 시 군, 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 지원
[글로벌이코노믹 윤용선 기자] 세아창원특수강(대표 이지용)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 특수강 생산 메이커 다운 스폐셜(Special)한 봉사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테마형 봉사활동 시행
- 도내 시 군, 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 지원
세아창원특수강은 경상남도의 중점 사업인 노후화된 슬레이트 지붕재 교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15년부터 총 8000만원의 기부금을 쌓고 있다. 지자체와 지역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분담하고 지역상생 발전에 공헌하는 프로그램으로 평가 받고 있다.
직원 및 가족이 참여하는 테마형 봉사활동도 시행 중이다. 2018년 한해 동안 총 1100개의 건강 약상자 및 삼시세끼 밥상과 사랑의 목도리를 제작하여 배포했다. 특히 지난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도내 저소득 어르신세대를 대상으로 가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파스, 밴드, 상처치료연고 등 상비약과 응급처치 물품이 포함된 ‘건강도우미 약상자’ 500개를 제작하여 전달하기도 했다.
시 군 자원봉사센터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봉사자들이 직접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사회공헌활동의 의미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세아창원특수강 측은 “2019년에는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 및 쉽게 접하기 힘든 철강현장의 산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철강교실도 준비 중이다”며 “새해에도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윤용선 기자 y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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