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초 소재 부문에서는 유가 상승과 더불어 전 제품의 공급량 증가, 수요 약세 등이 겹치며 마진이 줄었다. 특히 비수기인 4분기의 가격 하락폭이 컸다.
태양광 부문은 중국 보조금 축소와 미국의 세이프가드로 전체 밸류체인의 가격 약세가 이어졌다. 4분기부터 한화큐셀앤드첨단소재의 태양광 사업부문이 연결 실적으로 반영되며 매출은 늘었지만 판매가격 하락과 일회성 비용 처리로 107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한화케미칼은 올해 유가 하락에 따른 저가원료 투입 효과가 나타나면서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주요 제품의 가격 하락이 멈추거나 반등하며 스프레드(원료와 최종제품 가격차이) 확대가 예상된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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