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부활한 최고급 모델…가솔린·디젤로 11월 출시, 사전 구매 계약 진행
BMW그룹 코리아(대표이사 한상윤)가 라인업의 최고급화를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11월 초호화 스포츠 세단 신형 8시리즈를 국내 출시하는 것이다.BMW코리아는 20년 만에 부활한 BMW 신형 8시리즈는 최고굽 세그먼트에서 가장 강력한 모델이면서, BMW그룹이 쌓아온 스포츠 세단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모델이라고 2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BMW 코리아는 출시 한달을 남겨두고 신형 8시리즈에 대한 사전 구매계약을 실시한다.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840i xDrive 쿠페와 그란 쿠페는 최고 출력 340마력과 최대 토크 51㎏·m를 구현했으며, 840d xDrive 그란 쿠페는 320마력의 69.3㎏·m를 지녔다.
아울러 M 시리즈 가운데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M8 쿠페 컴페티션도 들어온다.
이 모델은 신형 V8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625마력으로 정지상태에서 100㎞/h까지 3.2초 만에 도달한다. 최고 속도는 M드라이버스 패키지 적용 시 305㎞/h로, 현재까지 출시된 BMW 양산형 모델 중 가장 빠르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BMW 코리아는 올해 1∼8월 한국에서 2만6012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4만910대)보다 36.4% 판매가 줄었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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