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 차관은 방문을 통해 코로나19 치료제와 백신 개발동향 점검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현재 건설 중인 백신실증지원센터 구축현황 파악과 향후계획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글로벌 팬데믹(대유행) 상황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백신 후보물질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는 백신실증지원센터 건립을 추진해 2021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백신실증지원센터는 백신후보물질 개발에 성공했으나 시설투자 부담으로 인해 제품 생산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바이오기업, 스타트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것이다.
산업부는 백신 개발 방식의 다양성을 감안해 화순에는 미생물실증지원센터를 구축해 합성항원백신, DNA백신 제조를 지원하고 안동에는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를 구축해 바이러스 전달체 백신 등의 제조를 지원할 방침이다.
정 차관은 “정부가 발표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지원대책'에서 미리 밝혔듯이 범정부가 협력해 제도, 인프라 등을 지원하는 동시에 개별기업이 겪는 개발 과정상의 애로사항을 발굴해 적극 해결하는 등 ‘끝까지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원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tru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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