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사양 블랙 스웨이드 퀄팅 인테리어, 플로팅 무드스피커 기본 적용된 G4렉스턴 마스터 럭셔리 모델 3737만원 부터
이미지 확대보기쌍용자동차는 3일 올 뉴 G4 렉스턴 마스터(All New Rexton MASTER) 스페셜 모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모델은 고객 선호사양을 중심으로 고급 편의 사양은 물론 안전 사양까지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고 프레스티지 모델과 더 블랙 모델 사이에 추가되어 가격과 사양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프레스티지 모델을 기본으로 브라운 인테리어 패키지, 블랙 헤드라이닝, 플로팅 무드스피커를 기본 적용하여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연출했으며, 더 블랙 모델에 적용한 블랙 스웨이드 퀄팅 인테리어를 옵션(50만 원)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올 뉴 G4 렉스턴 마스터 스페셜 모델의 판매가(개별소비세 인하 기준)는 4473만 원이며, 12.3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를 기본 적용한 럭셔리 모델은 3737만 원이다.
천연 가죽 퀼팅 시트와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 등을 기본 적용한 프레스티지 모델은 4065만원이다. 더 블랙은 빌트인 공기청정기, 플로팅 무드스피커, 디지털 스마트 키 등을 추가 적용,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판매가는 5018만 원이다.
새롭게 변경된 올 뉴 G4 렉스턴 마스터 모델별 세부 사양 등 자세한 정보는 쌍용자동차 홈페이지(www.smotor.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 관계자는 "기존 G4 렉스턴 럭셔리, 프레스티지, 더 블랙 3가지 모델에서 고객 선호사양이 더해진 마스터 스페셜 모델을 추가해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lug109@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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