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은 16일과 23일...항공료 약 14만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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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저비용항공사(LCC) 에어서울이 다음 달 두 차례 김포발(發) 해외 무착륙 관광비행을 한다.
에어서울은 다음달 16일과 23일 무착륙 비행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무착륙 비행노선은 김포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돗토리현과 가가와현을 선회한 후 다시 김포국제공항으로 돌아오는 코스다.
에어서울이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무착륙 관광비행은 월 평균 2회 이상 운항했다. 탑승률은 평균 95% 이상을 유지했다.
그는 또 "술 등 주류의 기내 면세품 가격이 낮아 면세 쇼핑을 위해 2~3번 이상 에어서울에 탑승하는 승객도 많다”고 덧붙였다.
해외 무착륙 비행 항공권 가격은 13만6000원 부터다.
류으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rindb@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