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채널 통해 한정 수량 선착순 사전 예약··· 3월부터 차량 인도
이미지 확대보기SK렌터카가 국내 전기차 렌털 시장에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한다.
SK렌터카는 업계 최초로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폴스타2’ 장기렌털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날부터 한정 수량, 선착순으로 사전 예약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계약은 SK렌터카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며, 3월부터 고객에게 순차적으로 차량을 인도할 계획이다. 월 대여료는 약 99만원(계약기간 48개월, 약정 거리 3만km, 초기납입금 면제 기준)이다.
이 밖에도 SK렌터카는 올해 상반기 내 제주지점에도 폴스타2 차량을 도입할 방침이다.
SK렌터카 관계자는 “국내 처음 출시된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폴스타2’를 업계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기차 중심의 모빌리티 렌털 전문 사업자’답게 다양한 전기차를 도입해 고객에게 폭넓은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