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중고차 상품 선보일 것”
이미지 확대보기중고차 장기렌터카는 고품질의 중고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상품이다.
이 제품은 SK렌터카 고객이 이용한 차량 중 1인 운전자, 무사고, 등록일 기준 38개월 미만(2019년식 이상), 누적 주행거리 7만km 미만의 차량을 엄선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조사의 엔진 및 동력전달부품 보증기간이 통상 5년·10만 km임을 감안하면, 상품화 차량의 안정성 기준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에 주요 소모품 교체는 물론 실내 클리닝과 광택까지 완료해 신차급 컨디션을 갖췄다.
또한 카 매니저를 운영해 온라인 구매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했다. 카 매니저는 계약 시점부터 고객 별 담당 매니저로 매칭되며, 출고 시 차량 상태 확인 및 안내는 물론, 계약 기간 동안 고객의 불편 사항을 수시로 체크하여 도움을 주는 등 계약부터 출고 및 사후 관리까지 책임진다.
SK렌터카 관계자는 “지난 파일럿 테스트 결과를 면밀히 검토해 고객 가치 중심으로 상품성을 개선해 정식 론칭하게 됐다”며, “이번 중고차 장기렌털 상품뿐만 아니라 자사의 축적된 차량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엄선한 차량을 고객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유관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