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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로드, 멜버른↔데번포트 운행 신선박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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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로드, 멜버른↔데번포트 운행 신선박 건조

독일 조선사 FSG가 호주 해운회사 씨로드가 발주한 로로 선박의 첫 번째 강철을 절단했다.이미지 확대보기
독일 조선사 FSG가 호주 해운회사 씨로드가 발주한 로로 선박의 첫 번째 강철을 절단했다.
씨로드는 멜버른과 데번포트를 운행하는 새로운 선박을 건조한다.

독일 조선사 플렌스버거 시프바우-게셀샤프트(FSG)는 호주 해운사 씨로드(Sea Road)가 발주한 롤온/롤오프 선박의 첫 번째 강철을 절단했다.

이 배는 시로드 머지II에 합류하고 멜버른과 데번포트 사이의 배스 해협에서 운항하기 위해 씨로드의 전세선 리컷을 대체할 예정이다.

오는 2023년 4분기에 인도된다. 길이 210m의 이 배는 LNG 연료로 달릴 수 있고, 4227레인의 용량을 갖출 수 있으며, 단위 중량이 최대 100톤인 화물을 운송할 수 있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