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측은 노동조합에 제시한 기본 급여는 8만9천원(3.9%) 인상 안을 제시했다.
회사는 이날 울산공장에서 열린 13차 교섭에서 이를 포함한 성과급 200%+350만원, 특별 격려금 50% 지급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섭은 노조가 지난달 22일 임협 난항을 이유로 결렬을 선언한 이후 14일 만에 재개된 것이다. 노조는 13일까지 교섭과 실무협의를 이어갈 방침이다.
노조는 올해 교섭에서 기본급 16만5천200원(호봉승급분 제외) 인상,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수당 현실화 등을 요구한 상태다.
이덕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uc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