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엑셀러레이트가 선박건조 의향서(Lol)를 작성한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건조하게 될 FRSU 선박은 17만 입방미터(㎥)급 선박으로 2026년 인도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티븐코보스 엑셀러레이트 사장은 봄부터 10대의 FSRU 함대를 신규 건조·개조를 통해 선단을 성장시킬 것을 모색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건조계약 체결을 위한 협의가 진행됨에 따라 두 번째 선박에 대한 계획도 곧 결정될 예정이라 밝혔으며 새로 건조될 선박이 엑셀레이트의 기존 선박 중 하나를 대체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덧붙였다.
현대중공업이 건조하게 될 FRSU는 떠다니는 LNG 저장고로 LNG를 기화해 어느 곳에나 공급할 수 있고 육상에 LNG 터미널을 건조할 때 대비 효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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