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병 닮은 유선형 본체로 디자인상 받아
이미지 확대보기이 제품은 화병을 닮은 유선형 본체와 외관엔 멜란지 패브릭 소재를 적용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 iF 디자인 어워드(iF Design Award)에서 수상하며 뛰어난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신제품에 ▲고음을 재생하는 트위터(Tweeter) ▲저음을 내는 우퍼(Woofer) 외에도 ▲중음을 재생하는 미드레인지(Mid-range) 스피커를 탑재해 3way 스피커 시스템을 구현했다. 폭넓은 음역의 소리를 360° 전 방향으로 왜곡 없이 균일하게 전달한다. 최대 출력은 50와트(W)다.
이 제품에 적용한 무드 라이팅 기능은 시각적 효과뿐 아니라 사운드의 몰입감까지 높여준다. 공간조명 전문가가 조율한 ▲간접조명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앰비언트 모드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색 조명으로 안정감을 주는 네이처 모드 ▲음악 비트에 따라 조명 색상이 바뀌는 파티모드 등 3가지 모드는 물론, 전용 앱 'LG XBOOM'으로 나만의 조명모드를 만들어 적용할 수도 있다.
정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arl99@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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