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6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2시쯤부터 오후 7시까지 블루링크 내부 시스템 오류가 발생해 일부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아직 일상화가 되지 않아 많은 고객이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평소 차량 열쇠를 차 내부에 보관하면서 블루링크를 이용했던 고객들은 블루링크 시스템 오류가 발생했을 당시 5시간 가량 자신의 차량에 탑승조차 못 했다.
현대차는 고객센터를 통해 차문을 열어달라는 요청을 받으면 긴급 출동 서비스를 제공했지만, 일부 고객들은 고객센터 연결이 원활치 않아 이조차도 이용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