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3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 권 부회장은 중국 사업장을 둘러보기 위해 출국했다. 권 부회장은 난징 공장에서 테슬라에 공급되는 원통형 배터리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생산 라인 전환 상황을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권 부회장의 중국 출장은 2021년 최고경영자(CEO) 취임 이후 처음이다. 앞서 지난해 5월에는 미국 미시간주, 오하이오주 등 주요 현지 배터리 생산공장을 방문해 스마트팩토리 현황을 점검했으며, 7월에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생산거점이 있는 폴란드 브로츠와프 공장을 방문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