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증설에는 2억4000만 캐나다 달러(약 2363억 원)의 투자비용이 들며, 용해로부터 제품 검수설비까지 전 공정에 최첨단 설비를 도입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에 완공되면 곧바로 생산에 들어간다.
리오틴토는 이번 투자를 통해 친환경 수력에너지를 활용한 저탄소 알루미늄 빌렛의 생산량을 늘려 북미 자동차 및 건설산업 등에 고품질 합금과 고부가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약 2억 달러(약 2660억 원)의 지역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진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