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화학이 최근 불거진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관련해 결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LG화학은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추진 관련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 조회공시 요구에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며 "당사는 3개 신성장 동력 투자를 위해 다양한 자금 조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1일 공시했다.
앞서 LG화학이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LG에너지솔루션 지분 2조원어치를 매각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최근 나왔다.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석유화학 시황 악화로 LG화학은 사업 현재 구조 재편 등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